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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및 학사운영 불편신고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건의있습니다.

  • 조우진
  • 2020-10-09
  • 230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현재 목포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10월 16일까지 비대면 공지가 있는데, 마루리 생각해도 2학기 코로나로인한 대면 수업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현재 추석연휴기간 9월 30일부터 10월 4일중 서울및 수도권에서 많은 귀성객들이 이어지고 추석연휴기간을 틈타 일명 추캉스족 이라고 불리는 관광객들이 전남 및 광주지역에 방문하였습니다. 비록 몇일째 광주,전남 확진자가 나오지 않다고 정부에서 브리핑하지만 전북 9명 집단 확진사례처럼 갑자기 나오는 경우가 있기에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몇몇 무증상 사례도 있고 독감과 비슷하여 독감 혹은 감기로 생각하여 검사를 받지 않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10월중 10월 9일 ~ 10월 11일 한글날 연휴기간이 있습니다. 연휴기간에 집회참여자로 인한 2,3차 확산위험도 있습니다. 정부에서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지만 언제 게릴라식으로 열지 모릅니다. 일부 이기적인 사람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지 않고 연휴기간에 놀이공원에 놀러간다고 합니다. 담당 관계자가 지도, 통제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인근의 무안공항을 통해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2학기 중 대면수업을 할경우 전남, 광주지역뿐만아니라 타 시도에서 학교로 등교하는 학생들중 통학버스및 대중교통에서 확진 가능성이있고 수업이 보통 1~2시간 이어지는데 중간에 물을 마신다거나 하는 이유로 마스크를 상시 쓸수없는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학과별 조별과제가 있기때문에 좁은 실재공간에서 여러 인원이 모이는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캠퍼스내 확진자가 생기면 캠퍼스 코호트 격리와 재학생 부모님 직장까지 폐쇄 당할 수 있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교명예를 실추하고 전국적 비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호0남대를 비롯하여 동0대 조0대 전0대 또한 비대면 수업을 연장할것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일부대학( 숭0대, 영0대등 ) 아애 2020년도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한 대학도 있습니다. 또한 지금 대전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확진세가 있습니다. 8월 2차 대확산후 대전이 뚫렸고 곧 광주를 포함한 전남에 확진자가 폭증했습니다. 또한 현재 정부에서는 거리두기 2단계와 심각 위기 경보를 발행하였습니다. 이번 겨울이 최대 고비입니다. 독감유행과 코로나사태가 같이 터지면 위험하다는건 자명한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12월에 3차 임상시험이 있고 내년 상반기에 백신이 개발된다고 합니다. 결국 내년 상반기 "6월" 까지만 잘 버티면 나머지 대학생활을 캠퍼스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만약 거리두기를 잘 지키지 않으면 그토록 원하는 전면 대면 수업이내년 하반기가 될찌 2022년이 될찌 모릅니다. 저도 동아리 활동을 하고싶고 등록금을 내고 캠퍼스 생활을 즐길수 없어서 슬픕니다만 올해 하반기 동안 거리두기를 실천함으로써 방역에 신경을 써야 더큰 확산을 막고 내년 하반기에는 학교 등교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최종수정일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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