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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처 : 총무과 450-2062~3

해남권통학버스

  • 이은정
  • 2014-03-28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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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이긴 하나 제 이름은밝히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월27일 아침7시에 해남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이 버스는 강진을 들리는데요 강진에 도착하여 한참동안(10~15분정도) 버스기사가 어딘가를 가서 오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은 영문을 몰라하며 버스가 세워진채로 강진터미널에 있었구요 그러고 나서 버스기사가 오자 만학도이신 저희 이모님께선 어디를 다녀오셨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랬더니 화장실에 갔다왔다고 하더군요 이모님께서는 그럼 말을 하고 가셔야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하셨습니다. 이 문제로 몇분간 말다툼을 하셨는데 이 버스기사가 갑자기 60대이신 거의 어머니뻘 되는 이모님께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는 겁니다. 씨발년, 좆같은년, 늙은년등 그렇게 욕을 30분동안 하며 버스를 운전하더니 갑자기 버스를 세워 이모님께 너가 운전해서 가라고 하는 겁니다. 여전히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하면서요 학생들은 그 불쾌하고 예의없는 욕설을 그대로 들은 채 학교를 가야했습니다. 중간에 버스까지 세워 또 몇분간 지체가 되었구요 이모님께서 그 전 기사와 비교하는 말을 하시긴 하였지만 아무리 그래서야 스쿨버스를 이용할 권리가 있는 학생에게 내리라는 둥 니가 운전해서 가라는둥 정말 듣는 입장이었지만 화가나기 그지 없었습니다. 심지어 저희에게는 할머니뻘이고 자신에게는 어머니뻘인 이모님께 그렇게욕을 하다니요 아무리 그렇게 듣는게 불쾌하다 하더라도 그렇게 행동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 기사분은 그리고 여자아이들에게 찝쩍대는 짓도 서슴치 않습니다. 자신보다 10살가량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오빠라고 부르기를 강요합니다.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버스기사분이 이모님및 학생들에게 사과하기를 원하고 버스기사를 교체해주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담당부서
행정실 제1행정실
담당자
김승기
연락처
061-450-2902
최종수정일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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