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26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박물관 MCCA, 전시와 공연의 만남...‘미래형 인터랙티브 전시’로 지역 문화 새글 - 5월 14일, 하동문 교수의 미니 콘서트 Letter Love 개최 -- 이예린 교수 전시 피날레와 어우러지는 융합형 예술 경험 제공 -- 이헌종 관장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을 통해 전국적 문화 명소로 거듭날 것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박물관(MCCA)이 전시와 공연을 결합한 이색적인 시도로 지역 문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립목포대 박물관은 지난 5월 14일 오전 10시, 박물관 내 갤러리 뮴 에서 약학대학 하동문 교수의 미니 콘서트 Letter Love : 보내지 못한 편지, 머물지 못한 사랑 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전날 학내에서 진행된 플래시몹의 흐름을 이어 이예린 교수의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전시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전시 공간에 음악을 더해 관람객에게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예술 경험을 제공했다.하동문 교수의 이번 콘서트는 편지 와 사랑 이라는 보편적인 감성을 서정적인 선율로 풀어내며, 전시장을 찾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달했다.이헌종 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넘어, 전시와 공연을 융합한 미래형 인터랙티브 전시 의 일환 이라며, 앞으로도 젊고 실험적인 창의 예술을 적극 수용해 MCCA를 지역의 명소를 넘어 전국 단위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 전시 공간으로 성장시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국립목포대 박물관 MCCA는 이번 융합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박물관 담당자 061-450-2935 / 사진: 공연사진 2장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6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대학생 스포츠 아이디어 공모전 대비 실무 교육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RISE사업단은 지난 5월 7일과 12일 교내 체육관에서 체육학과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스포츠 아이디어 공모전 대비 실무 교육 을 운영했다. 교육은 2회,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산업과 관광 분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스포츠 현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서 형태로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스포츠학회 등 전국 규모의 아이디어 공모전 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실전 기획력과 발표 역량을 키워 체육 전공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아이디어 발상부터 보고서 작성, PPT 정보 시각화, 최종 발표까지 공모전 준비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됐다.1회차(7일)에서는 스포츠 공모전 우수 제안서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문제 해결형 아이데이션 기법과 개조식 문장을 활용한 논리적 문서 작성법을 다루었으며, 참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안 초안을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회차(12일)에는 가독성을 높이는 PPT 정보 시각화 스킬과 실무용 템플릿 제작법을 배운 뒤 제안서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모의 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의 전달력과 설득력을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본 교육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선후배 간 팀을 이루어 실제 공모전에 즉시 출품할 수 있는 수준의 제안서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주도형 실무 프로젝트 로 운영되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국립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논리적인 제안서로 시각화하고 타인을 설득해 내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며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및 스포츠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비학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과 지역 인재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진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6512 사진: 단체사진 및 교육사진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 국립목포대 교양학부, 섬과 해양도시 현장답사 프로그램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양학부와 도서문화연구원은 지난 5월 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양현장답사: 이야기가 있는 섬과 해양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답사는 목포 서산동과 온금동 일대의 역사 문화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연희네슈퍼 촬영지, 목포유곽, 서산동 시화골목, (구)조선내화 공장 등을 방문하며 항구마을의 생활문화와 주거환경, 도시재생과 지역 공동체 사례를 살펴봤다. 이를 통해 지역 공간 활용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를 가졌다.참가 학생들은 목포가 낭만과 역사를 함께 가진 도시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 , 목포 토박이지만 처음 알게 된 공간과 이야기가 많았다 , 시화골목과 항구 주변 마을을 직접 걸으며 목포의 형성과 인구 변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교양학부 이고은 학부장은 학생들이 목포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 연계형 현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문의 : 국립목포대학교 교양학부(061-450-2787)사진 : 국립목포대학교 현장 체험 교양교육프로그램 사진3장 작성일 2026.05.1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0 국립목포대 도시및지역개발학과, 한국도시재생학회 춘계종합학술대회서 우수상 2건 수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도시및지역개발학과 학생들이 5월 8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도시재생학회 2026년 춘계종합학술대회 에서 우수상 2건을 받았다. 지역 현안을 다룬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는 회원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별세미나,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논문 발표 등이 진행됐다.이번 학술대회에서 두 편의 연구가 우수논문에 선정됐다. 석사과정 양희정 학생은 성은영 도시및지역개발학과장과 함께 12 29 여객기 사고 이후 인지된 경제적 위축이 지역 미래 인식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행위주체성의 매개효과 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이 연구는 대형 사고 이후 주민이 느끼는 경제적 위축이 지역 미래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또 개인이나 공동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느끼는 심리적 힘이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분석했다. 지역 위기 이후 회복 방향을 주민 인식의 관점에서 다뤘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학부과정 변가영 학생과 김재관 졸업생도 보행환경 개선이 장소애착과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전주시 충경로 사례를 중심으로 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남궁지혜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원과 성은영 학과장이 함께 참여했다.이 연구는 전주시 충경로를 사례로 보행환경 개선이 시민의 장소애착과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다. 연구진은 걷기 편한 거리와 안전한 이동 여건이 지역 애착, 재방문 의향, 이용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분석했다.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현장에서 발견하고 연구 주제로 발전시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연구 모두 지역사회가 실제로 겪는 문제에서 출발했다.국립목포대 도시및지역개발학과는 도시재생, 지역개발, 생활권 변화, 보행환경 등을 주요 교육 연구 분야로 다루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이 지역 현안을 분석해 학회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사례다.성은영 교수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학생들이 지역 현안을 자료와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학술대회와 현장 연구에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국도시재생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도시재생 패러다임의 전환과 AI 를 중심 의제로 다뤘다. 도시계획, 도시공간 분석, 도시설계, 부동산, 도시재생 사례연구 등 여러 분야의 연구도 공유됐다.국립목포대 도시및지역개발학과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기반 연구와 학생 학술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도시와 지역 변화를 읽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연구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문의: 도시계획및조경학부 도시계획및지역개발학전공 담당자 061-450-2220 사진: 한국도시재생학회 춘계종합학술대회 활동사진 작성일 2026.05.1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48 국립목포대 나해영 교수,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생명 의과학대학 원예산림학부 나해영 교수가 식물공장 기반 수박 접목묘 생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이번 우수논문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생물환경조절학회지에 게재된 논문들을 대상으로 학술적 우수성과 연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됐다.수상 논문은 식물공장 시스템에서 고품질 수박 접목묘 생산을 위한 최적 대기온도(Optimal Air Temperature for Producing High-Quality Grafted Watermelon Seedlings in a Plant Factory System)로, 생물환경조절학회지(Journal of Bio-Environment Control) 제34권 제4호(2025년 10월호)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식물공장 시스템 내 대기온도 조건에 따른 수박 접목묘의 생육 특성과 품질 변화를 분석하고, 안정적인 연중 육묘 생산을 위한 최적 환경조건을 제시한 연구다. 특히 묘의 균일성과 생육 안정성 확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연구는 농촌진흥청 공동연구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스마트농업 기반 육묘 기술 발전과 안정생산 체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나해영 교수는 이상기후로 인해 안정적인 우량묘 생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며 앞으로도 스마트 육묘 및 환경제어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 고 밝혔다.문의 : 원예과학과 061-450-2370사진 : 나해영 교수 사진 작성일 2026.05.12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1 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체험 부스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과학영재교육원이 운영하는 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에 참여했다.생활과학교실은 유아와 초등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햇빛을 에너지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축전은 자연과 과학이 하나 되는 순간! 을 주제로 열렸다. 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은 참가자들이 태양광 패널이 장착된 자동차를 직접 만들고 작동해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태양광의 빛에너지가 전기에너지와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은 앞으로도 과학 행사 참여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 재원으로 운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목포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는 생활과학교실 사업의 성과물로,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문의: 과학영재교육원 담당자 061-450-6321 사진: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참여사진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3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목포혜인여고 학과탐방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5월 8일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에너지화학공학 전공과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과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반도체 이차전지 제약 바이오 에너지 산업 등 화학공학 기반 첨단 산업 분야와 정부출연연구소 진출 가능성 등을 살펴봤다.특히 최근 에너지화학공학과 졸업생들이 해외 인턴 취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례도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미국 소재 화장품, 제약, 건강식품 관련 기업 연구소에 인턴으로 취업한 사례가 소개됐다.이어 학생들은 호프만 장치를 활용한 물의 전기분해 실험을 통해 수소 발생과 저장, 에너지 변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발생한 수소를 활용해 멜로디 칩을 작동시키는 실험도 진행하며 미래 수소에너지 기술과 화학공학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고교생들의 전공 탐색과 미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에너지화학공학과 담당자 061-450-2330 사진: 단체사진 1매 및 활동사진 2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32 국립목포대,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11일(월) 11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조선대, 한국에너지공과대와 함께 AI 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지식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역 소재 주요 대학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총장, 조선대 김춘성 총장, 한국에너지공과대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특히 국립목포대는 협약 체결에 앞서 지난 4월 23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사전 방문 면담을 갖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번 다자간 협업 모델 구축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지역의 AI 혁신을 함께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 이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향후 서면 합의를 통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실무진 중심의 협력체계를 조속히 구축하여 세부 실행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산학협력단 담당자 061-450-6546 사진: 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5 국립목포대 R-WeSET사업단,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 사업단은 지난 5월 9일~10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에 참여해 전남지역 초 중 고 여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공학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자연과 과학이 하나 되는 순간! 을 주제로 열렸다. R-WeSET사업단은 창의융합형 과학체험활동의 하나로 폐기물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석고방향제와 양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 학생들은 단순히 공예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 과정에서 나타나는 재료의 화학적 변화 원리를 살폈다.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도 함께 탐구했다.행사에 참여한 순천 신대초 한 학생은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공학이 우리 주변의 쓰레기를 가치 있는 물건으로 바꾸는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며 이번 과학축전이 과학과 공학 진학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전남지역 R-WeSET사업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국립목포대의 예산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다.사업단은 찾아가는 실험실, 섬 지역 Nanobreak 드림캠프, 여학생 공학주간 Girls Engineering Week-공학소녀 페스티벌 , 랜선커리어 트래블 진학멘토링 등 이공계 진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 061-450-6341사진 : 업사이클링 석고방향제 양초 만들기체험 부스 운영 사진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77 국립목포대 4-H, 캠퍼스 화단 조성 활동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과학과 유용권 교수와 4-H 회원 22명은 지난 4월 30일 국립목포대 도서관 뒤 화단에서 화단 조성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생기있는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봉사활동으로, 회원들은 기존 화단을 정비하고 다양한 화훼 식물을 심으며 캠퍼스 경관 개선에 참여했다.4-H 회원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화단을 정리한 뒤 메리골드, 페튜니아, 멜란포듐 등을 심었다. 이를 통해 도서관 뒤 화단을 깔끔하고 생기 있는 공간으로 가꿨다.회원들은 식물을 직접 심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원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함께 작업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아름다운 캠퍼스 경관 조성에도 기여했다.국립목포대 4-H회는 2015년 창립 이후 원예활동을 통한 재능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화단 조성 활동 역시 지역사회와 캠퍼스를 위한 실천적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국립목포대 4-H회 유용권 지도교수는 4-H 회원들은 화단에 심어져 있는 구골목서의 꽃같이 향기로우며, 먼나무처럼 결실을 맺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바라며, 4-H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대학 인근 지역의 경관을 조성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이어, 국립목포대 4-H회 회장 여인성(원예과학과) 학생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화단을 조성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문의 : 원예과학과 061-450-2370 / 사진 : 국립목포대 4-H 화단 조성 활동 사진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9 처음 16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