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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69549
국립목포대, 현업 근로자 격려 자리 마련
- 작성일
- 2026.01.28
- 수정일
- 2026.01.28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280
국립목포대, 현업 근로자 격려 자리 마련
– 현업 근로자 한 분 한 분에 감사 전해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1월 27일(화) 오전 9시 30분,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정상묵대회의실에서 환경관리원, 조리원, 운전원 등 현업 근로자들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한파 속에서도 제설, 결빙 대응, 차량 운행, 급식 운영 등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을 지켜온 현업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장을 비롯해 현업 근로자 관리 소관 부서 과장들이 참석했으며, 환경관리원 49명, 조리원 12명, 운전원 7명 등 총 68명의 현업 근로자가 참석했다.
격려품 전달은 총장이 직접 격려품을 전달하고 악수로 인사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직접 현업 근로자들과 마주하며 격려의 뜻을 전한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송하철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대학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후에는 간단한 환담과 단체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국립목포대는 앞으로도 대학 운영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업 근로자들의 노고가 존중받고, 현장의 목소리가 대학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총무과 담당자 061-450-6516
사진: 현업 근로자 격려 행사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