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69557
국립목포대, 지역 도자 산업 이끌 미래 인재를 빚다
- 작성일
- 2026.01.29
- 수정일
- 2026.01.29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280
국립목포대, 지역 도자 산업 이끌 미래 인재를 빚다
- 헬스케어도자명품사업단 연계, 관내 중학생 101명 대상 체험 프로그램 성료 -
-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특화 산업 결합한 ‘산·학·관 협력 교육 모델’ 제시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12월 18일부터 26일까지 무안군 관내 중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예술과 생활을 잇는 이음 무안 – 도자기 속 미래를 빚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무안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목포대 헬스케어도자명품사업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무안군과 지역 도자 산업체가 협력해 추진됐다.
또한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자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해제중, 청계중, 남악중, 무안몽탄중 학생들은 무안 분청사의 역사와 가치에 대한 인문학 특강을 듣고, 장용덕 명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아 물레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도자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 로드맵을 설계하면서 지역 산업에 대한 자긍심을 높였다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국립목포대는 무안소공인복합지원센터 등 지역 거점 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융복합 기능을 지원하고, 무안 도자 산업 발전에 기여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글로컬대학추진단 담당자(061-450-6174)
사진: 학교별 단체사진 및 교육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