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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650
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상동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 영양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작성일
- 2026.02.03
- 수정일
- 2026.02.03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201
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상동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 영양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1월 21일, 상동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노인 대상 영양교육 및 건강증진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정착한 교육·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지역 현장과 연계함으로써 노인 대상 영양교육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복지관 운영의 질을 높이고, 지역 복지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교육 및 현장 연계 활동 지원 △노인을 위한 영양교육·건강증진·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운영 △학생 봉사 및 실습 기회 제공 △기타 상호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성 교류를 넘어,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복지 현장의 실천 경험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시니어 영양교육과 건강관리 분야에서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희 식품영양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지역 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권 상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역시 “전문성을 갖춘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노인 대상 영양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와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시니어 영양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학생 참여형 교육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력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식품영양학과 담당자 061-450-2520
사진: 협약식 사진

